중견 주택업체 4월 4390가구 분양···전년비 40%↓[집슐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달 전국 중견 주택건설업체의 아파트 공급물량이 지난해보다 40% 감소한 4000여 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439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의 경우 일반분양 물량이 없고,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한 청년주택 1곳만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방에서는 대전의 공급물량이 998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부산(419가구), 제주(159가구) 등의 순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전국 중견 주택건설업체의 아파트 공급물량이 지난해보다 40% 감소한 4000여 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4390가구가 공급된다.이는 전년 동월 대비 42.3% 감소한 규모다. 이달보다는 30% 적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1453가구, 경기 1093가구, 서울 268가구 등 총 2814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서울의 경우 일반분양 물량이 없고,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한 청년주택 1곳만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방에서는 대전의 공급물량이 998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부산(419가구), 제주(159가구) 등의 순이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문자 공개…유족 측 '故김새론, 당시 17세였다'
- '활동중단 선언' 뉴진스 “가처분 인용 충격…더 이상 활동할 수 없을 지도'
- '한국인, 머리 빠지는 이유 있었네'…'원형탈모' 이유 밝혀졌다
- 'JMS 성폭행 폭로' 다큐 '나는 신이다' PD, 무혐의 처분…檢 '정당행위'
- '승무원들이 뿌린대' 입소문 난 그 화장품…5000만병 팔리더니 상장 '도전장'
- 日 전설의 350승 투수, 슈퍼서 '3000원 어치' 술 훔치다 덜미
- “천년고찰 못 지켜서 정말 죄송'…눈물 흘린 고운사 스님에 쏟아진 위로
- '혼자 사는 50대 이상 남성이 위험하다'…개인파산 신청 '역대급'
- 직원들 평균 7700만원 받을 때 '81억' 수령…106배 더 받은 회장님, 누구?
- '한국인 관광객 절대 오지 마'…단단히 뿔난 日 쓰시마섬 신사,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