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이런 노출 처음이야‥등 훅 파인 백리스가 너무 아찔해

이해정 2025. 3. 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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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아찔한 노출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했다.

3월 27일 오후 모 명품 브랜드 전시 행사 포토월이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김지원은 등이 시원하게 파인 네이비 컬러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앞에서 보면 우아하고 단아한 느낌을 냈지만 뒤로 돌자 가녀린 등 라인이 드러나 놀라움을 선사했다.

긴 생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김지원은 단아한 미모에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눈물의 여왕'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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