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산불 피해 지원에 5천만원 기부 “가족 뜻 모았다”

박수인 2025. 3. 28.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이 뜻을 모아 산불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3월 28일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이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현재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키트, 대피소 칸막이, 모포, 생필품, 생수, 식품류 등 42만 점 이상의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소 내 세탁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 구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희망브리지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이 뜻을 모아 산불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3월 28일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이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추성훈 가족은 “대형 산불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가족이 뜻을 모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주민을 위한 긴급지원, 구호물품 제공, 임시 대피소 운영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가족 모두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추성훈 씨 가족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피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현재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키트, 대피소 칸막이, 모포, 생필품, 생수, 식품류 등 42만 점 이상의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소 내 세탁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 구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과 현장진화대원을 위한 식사 지원도 함께 진행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