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관리공단 "운동하면서 돈벌자" 튼튼머니 적립 체육시설 12곳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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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운동을 하면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스포츠 용품 구매나 의료비 지출에 활용할 수 있는 '튼튼머니' 적립 가능 체육시설이 기존보다 6배 늘었다.
튼튼머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운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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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관리공단은 기존 완산생활체육공원(인공암벽장, 실내 테니스장)과 전주실내배드민턴장에서만 가능했던 튼튼머니 적립을 총 12개 시설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따.
추가된 시설은 덕진수영장·완산수영장·화산체육관·빙상경기장·인라인롤러경기장·한바탕국민체육센터·어울림국민체육센터·도내기샘국민체육센터·라온체육센터·에코체육센터 등 10곳이다.
튼튼머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운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운동을 시작할 때와 30분 후 종료할 때 QR코드를 스캔하면 각각 1000포인트가 적립되며 하루 1회, 주 3회, 연 50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1000포인트 단위로 스포츠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며 병원과 약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 전환 신청과 사용처 등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체육시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스포츠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공공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늘 기자(=전북)(gksmf2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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