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저축은행 신임대표에 전병성 전 기업은행 부행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BK저축은행은 지난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지난 26일 주주총회·이사회를 통해 전병성(사진)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IBK저축은행 임원후보추천위는 "기업은행에서 다양한 경험과 최고 수준의 전문성으로 IBK금융그룹의 비전과 전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와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역할 확대라는 경영 방향을 제시하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BK저축은행은 지난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지난 26일 주주총회·이사회를 통해 전병성(사진)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전 신임 대표는 1965년생으로 경북 울진고와 영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기업은행에 입행 후 인사부장, 남부지역본부장, 경동·강원지역본부장, 디지털그룹 부행장, 준법감시인 등을 역임하며 금융·경영·디지털 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온 전문가다.
IBK저축은행 임원후보추천위는 “기업은행에서 다양한 경험과 최고 수준의 전문성으로 IBK금융그룹의 비전과 전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와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역할 확대라는 경영 방향을 제시하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건실하고 균형 잡힌 저축은행을 만들 것”이라며 “건전성 회복, 서민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전 직원이 마음 편하게 참여하는 조직문화, 신뢰받는 IBK저축은행을 경영 방향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정호원 기자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환, 尹탄핵 집회서 “난 계몽됐다”
- 추성훈,구독자 100만명…“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너무 잘돼”
- ‘시스루 속옷 입은 마네킹’ 김수현이 만 19세 김새론에 보낸 영상 “이 비율, 어떻게 본받아야
- 태진아 “아내 치매 진행 멈췄다…‘여보 소리’에 끌어안고 울어”
- ‘1220억원’ 복권 당첨됐는데…“상금 한푼도 못 받아”, 왜?
- “건축비 25억, 월 이자만 5000만원” 손예진도 딜레마 빠졌나
- 최악의 화마에 마음 보태는 연예계…세븐틴 10억원, 이효리·BTS 제이홉·슈가 1억원 기부
- 피부 찢겨져도…불길 속 새끼 지켜낸 백구
- “H.O.T 시절부터 했다”…장우혁, 200억 건물주 된 비결은?
- 에픽하이 투컷, 알고보니 경비원 폭행 말린 입주민…“뉴스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