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31일 하천변·읍·면 주요 집하장 '대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춘천시가 오는 31일 지역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대청소에 나선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하천변, 읍·면 주요 집하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재 춘천시는 쓰레기 배출량 증가로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다.
대청소를 계기로 춘천시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자원순환 활성화와 쓰레기 감량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오는 31일 지역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대청소에 나선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하천변, 읍·면 주요 집하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집하장은 생활폐기물이 집중되는 곳으로 현장 정비를 하면서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소다.
시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직접 쓰레기 배출 현장을 살피며 실태를 인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현재 춘천시는 쓰레기 배출량 증가로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다.
대청소를 계기로 춘천시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자원순환 활성화와 쓰레기 감량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일등석이 이리 좁아?"…국내 항공사 공개 저격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가슴 수술 어때요? 엄청 고민"
- 33년 백수 남편의 불륜…시모·시누이까지 거둔 분식집 아내 분노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실제 공식 공시 수치 따져보니
- "서유리, 벗방 그만하고 성우 실력 키워 돈 벌어라" 전남편 최명길이 저격?
- "비 오면 출근 없다"…'우천 유급 휴가' 뿌린 연 매출 3000억 식품업체
- 20억 복권 당첨 유튜버 "은행 직원이 '커피값 30만원' 요구" 4년 지나 폭로
- 학폭 트라우마 딸 "죽으면 2000만원 필요…장례비 마련해 놨다" 충격
- 애견 카페서 맹견 4마리에 물린 20대 여성…업주 "내가 문 안 열었다"
- 송중기♥케이티, 무대 위 투샷 …부부 동반 첫 공식석상서 뽐낸 '환상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