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 호스트바 출신 루머 해명…"아내에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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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호스트바 출신'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최시훈은 호스트바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시훈은 오랜 시간 무명 배우로 활동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 출연을 계기로 처음으로 어머니가 자신의 방송을 시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시훈은 호스트바 출신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연기 활동과 노력까지 모두 무너진 듯한 좌절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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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에일리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호스트바 출신' 루머를 해명했다. 아내 에일리를 향한 미안 마음도 전했다.
지난 27일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는 '에일리와 최시훈의 프포즈 영상 공개! | 간단한 저에 대한 Q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최시훈은 호스트바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시훈은 오랜 시간 무명 배우로 활동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 출연을 계기로 처음으로 어머니가 자신의 방송을 시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방송 직후 호스트바 출신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 대중들이 이를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시훈은 호스트바 출신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연기 활동과 노력까지 모두 무너진 듯한 좌절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무명 배우로서 힘겹게 버텨왔던 시간과 더불어 주변 사람들까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괴로움이 컸다.
결국 최시훈은 억울한 마음에 입장문을 올렸고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졌다. 이후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잠시 내려놓을 만큼 큰 심리적 타격을 입었지만 이 경험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최시훈은 오는 4월 에일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서울 한남동에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에일리, 채널 '내조왕 최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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