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에 법적 조치"…'사생활 루머'에 칼 빼든 안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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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출신 안솜이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법적 조치를 공식화 했다.
특히 "지난해 3월 2일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충격단독] 걸그룹 다이아 멤버끼리 한남자 쟁탈전' 영상에서 안솜이와 포켓돌스튜디오의 김광수 대표가 사귀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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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출신 안솜이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법적 조치를 공식화 했다.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28일 "온라인·SNS 상에서 안솜이를 향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정황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특히 "지난해 3월 2일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충격단독] 걸그룹 다이아 멤버끼리 한남자 쟁탈전' 영상에서 안솜이와 포켓돌스튜디오의 김광수 대표가 사귀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암솜이 측은 "추후 모든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 유포·확산에 가담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이와 관련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형사 고소·민사상 손해배상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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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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