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한옥마을, 품격있는 대관 공간 ‘영빈관’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도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송도한옥마을'이 품격 있는 대관 공간 '영빈관'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송도한옥마을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여 조성한 한국 전통 한옥 양식의 건축물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현대적인 도시 속에서도 고즈넉한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다.
센트럴파크를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송도한옥마을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도한옥마을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여 조성한 한국 전통 한옥 양식의 건축물이 모여 있는 공간으로, 현대적인 도시 속에서도 고즈넉한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다. 송도 센트럴파크 내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엔타스에스디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만날 수 있다. 전통 한정식을 선보이는 ‘경복궁’, 정통 일식을 맛볼 수 있는 ‘삿뽀로’, 캐주얼한 중식당 ‘팔진향’, 서울식 한우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한양 불고기’까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여 한옥의 멋과 풍미 가득한 요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송도한옥마을은 지난 12월부터 별관을 ‘영빈관’이라는 이름으로 대관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빈관은 동일한 한옥 모양의 별채 형태의 대관이 가능하며, 약 158.65㎡(약 48평) 규모로 최대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돌잔치, 칠순잔치, 기업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 개최에 적합하다. 대관과 함께 ‘경복궁’, ‘삿뽀로’, ‘팔진향’의 프리미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식사 나눔 행사,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한옥의 정취를 만끽하고, 개성 넘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을 둘러보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센트럴파크를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송도한옥마을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송도한옥마을이 송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단순한 외식 공간을 넘어 문화와 나눔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타스는 2025년에도 지속적인 확장을 이어가며 노원점, 삼성중앙역점, 여의도점 등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의성 산불 진화율 95%…경북 평균 85%, 주불진화 총력전
- “대형헬기 24대 확충” 실제론 중형 2대뿐, 진화전문인력 증원도 ‘0’
- 재난문자 127건 쏟아졌지만… 고령 노인들 “온줄도 몰랐다”
- 미역국에 콩자반, 김치…6시간 산불 사투 소방관의 저녁 [e글e글]
- 민주 “韓대행, 오늘 당장 만나자…산불-헌정 파탄 논의해야”
- 산불 추경 놓고… 권영세 “재난 예비비 늘려야” 이재명 “이미 충분”
- 산불 난리인데…화성 태행산 정상에 인화물질 뿌려져
- [단독]北, 유엔사 핫라인도 무응답…표류 北주민 송환 장기화
- “韓 대통령, 정권 잡으면 마음대로 하려는 악순환 되풀이”[데스크가 만난 사람]
- 1200억원 복권 당첨됐는데…美여성 한푼도 못받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