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유아인 '승부', 관객수 소폭 감소에도 이틀 연속 1위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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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부'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승부'는 지난 27일 6만9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개봉일 1위에 이어 이틀 연속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5만6,5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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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영화 '승부'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승부'는 지난 27일 6만9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개봉일 1위에 이어 이틀 연속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5만6,588명이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 이창호(유아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형주 감독이 연출했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1만4,863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5만957명.
이사야마 하지메의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을 바탕으로 제작된 TV 애니메이션 마지막 시즌을 편집한 극장판이다. 세계의 비밀을 알게 된 뒤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엘런과 그런 엘런을 막기 위한 조사병단의 최후의 싸움을 그린다.

'미키 17'은 3위로 내려갔다. 8,985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89만8,528명이 됐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2019)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
실시간 예매율에서는 '승부'가 30% 이상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주말 얼마나 많은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하게 될지 주목된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애니플러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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