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북도 “산불 피해 27만여명에 1인당 30만원 지원”
강정의 기자 2025. 3. 28. 10:10
“산불대응시스템 대전환…드론·진화로봇 도입”
“이재민에 임시주거주택…피해지 신규 마을 조성”
산불 엿새째를 맞은 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송사2리에서 주민들이 대피문자를 받고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3.27 안동 | 성동훈 기자
“이재민에 임시주거주택…피해지 신규 마을 조성”

강정의 기자 justice@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또 추가 범행 정황…“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긴급신고
- 전광훈, 첫 재판서 “서부지법 사태 때 자고 있었다”···변호인 “성한 곳 없어” 보석 신청
- 미 컨설턴트 “김범석, 한국 국회 무시한 건 실수···이재용·최태원처럼 가서 사과해야”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 됐다…‘결혼식은 간소하게’
- [속보]‘재판소원법’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62명, 반대 63명
- 청와대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아 ETF 금융투자하는 게 더 이득이라 생각”
-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국회의원 재보선 출마 시사
- 이충상, 경향신문 상대 소송 패소···‘윤석열차 관련 보복 암시’ 보도에 대법 “공공 이익 위
- 가수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경찰 수사···전 의협 회장에 고발당해
- “이럴 거면 안 사고 안 팔았다”…볼보 전기차 가격 인하에 뿔난 차주·딜러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