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북도 “산불 피해 27만여명에 1인당 30만원 지원”
강정의 기자 2025. 3. 28. 10:10
“산불대응시스템 대전환…드론·진화로봇 도입”
“이재민에 임시주거주택…피해지 신규 마을 조성”
산불 엿새째를 맞은 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송사2리에서 주민들이 대피문자를 받고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3.27 안동 | 성동훈 기자
“이재민에 임시주거주택…피해지 신규 마을 조성”

강정의 기자 justice@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 빼든 경찰청 “소음 신고 들어와도 출동 자제”
- [속보] 파업 위기에 고개 숙인 이재용 “비바람 제가 맞겠다···지혜롭게 힘모아 한 방향으로 나
- 이재용 등판에 달라진 ‘협상 공기’···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 ‘18일 중노위 추가 사후조정
- 회 접시 아래 깔리는 ‘하얀 채소’···먹어도 될까?
- “만세” 아닌 “천세” 외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막방 앞두고 역사 왜곡 논란 결국
- “일단 좋은 위치로 32강”···월드컵 목표 낮춘 ‘홍명보 출사표’ 왜?
- 아직 5월 중순인데···‘최고기온 31.3도’ 서울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 “아리가또 하이닉스”…외국 개미, 한국 증시로 얼마나 몰려올까
- ‘진화하는 K-좀비’ 칸을 홀렸다···“신선한 악역” 기립박수 쏟아진 ‘군체’ [현장]
- 이란 국영방송 “호르무즈 통제 차질 없어···유럽도 협상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