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8개월만에 최대 400원 인상‥리아불고기 단품 5천원

박성원 want@mbc.co.kr 2025. 3. 28.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리아는 다음 달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가격은 단품 기준 5천 원으로 200원씩 오릅니다.

현재 롯데리아는 배달 메뉴 가격을 매장보다 비싸게 책정하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고 있어 이번 가격 인상 후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배달 메뉴 가격은 단품 5천800원, 세트는 8천600원이 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리아는 다음 달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가격은 단품 기준 5천 원으로 200원씩 오릅니다.

세트 메뉴 가격은 각각 7천300원입니다.

미라클버거와 모짜렐라 인 더 버거-베이컨 등은 400원씩 가격이 인상됩니다.

롯데리아 측은 "제반 비용 증가와 더불어 해외 환율, 기후 변화 등 외부 환경 요소로 인한 원가 부담이 가중돼 판매가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롯데리아는 배달 메뉴 가격을 매장보다 비싸게 책정하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고 있어 이번 가격 인상 후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배달 메뉴 가격은 단품 5천800원, 세트는 8천600원이 됐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00669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