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8개월만에 최대 400원 인상‥리아불고기 단품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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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다음 달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가격은 단품 기준 5천 원으로 200원씩 오릅니다.
현재 롯데리아는 배달 메뉴 가격을 매장보다 비싸게 책정하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고 있어 이번 가격 인상 후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배달 메뉴 가격은 단품 5천800원, 세트는 8천600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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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다음 달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가격은 단품 기준 5천 원으로 200원씩 오릅니다.
세트 메뉴 가격은 각각 7천300원입니다.
미라클버거와 모짜렐라 인 더 버거-베이컨 등은 400원씩 가격이 인상됩니다.
롯데리아 측은 "제반 비용 증가와 더불어 해외 환율, 기후 변화 등 외부 환경 요소로 인한 원가 부담이 가중돼 판매가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롯데리아는 배달 메뉴 가격을 매장보다 비싸게 책정하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고 있어 이번 가격 인상 후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 배달 메뉴 가격은 단품 5천800원, 세트는 8천600원이 됐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00669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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