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제대로 선 넘었다…'한화 골수' 매직박 저격 ('야구대표자2')

조은지 2025. 3. 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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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박이 치과의사 겸 크리에이터 매직박을 저격했다.

오는 30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2' 1화에서는 '2025'를 키워드로 올해 재계약에 사활을 건 감독들은 물론 구단에 큰 변화를 맞이한 한화이글스 등에 대해 다룬다.

그러나 LG트윈스 대표자 윤박은 한화이글스 신구장에 대해 "말이 많던데요?"라며 즉각 반론을 제기해 매직박을 자극했다.

'2025 KBO 리그' 개막과 함께 돌아온 '야구대표자2'는 오는 30일에 1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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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탤런트 윤박이 치과의사 겸 크리에이터 매직박을 저격했다.

오는 30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2' 1화에서는 '2025'를 키워드로 올해 재계약에 사활을 건 감독들은 물론 구단에 큰 변화를 맞이한 한화이글스 등에 대해 다룬다.

특히 한화이글스는 구장 이전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한화 골수팬으로 알려진 매직박은 "2025년 가장 많이 바뀐 팀은 한화"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LG트윈스 대표자 윤박은 한화이글스 신구장에 대해 "말이 많던데요?"라며 즉각 반론을 제기해 매직박을 자극했다.

과연 신입생 윤박이 '독한 혀'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또 SSG랜더스 코미디언 지상렬은 한화이글스 신구장에 새집증후군을 비유하는 아무 말을 시전해 폭소를 안긴다. 이를 듣다 못 한 매직박이 지상렬을 향해 무력까지 행사한다.

'2025 KBO 리그' 개막과 함께 돌아온 '야구대표자2'는 오는 30일에 1화가 공개된다.

'야구대표자2'는 야구팬들을 대신해 10명의 대표자가 구단별 선수, 구장, 문화를 낱낱이 파헤치며 난장 토론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티빙 '야구대표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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