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스엠리츠, 횡령 금액 32% 회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에스엠리츠는 최근 임직원 횡령으로 인해 거래정지 됐으나 횡령금액 중 10억8000만원이 회수했다고 공시했다.
28일 스타에스엠리츠 관계자는 "회사 자체 감사 중 10억8000만원이 상환됐음을 확인했으며, 나머지 금액도 상환일정 및 방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에스엠리츠는 횡령 사건으로 국토교통부부로부터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스타에스엠리츠는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최대주주는 '알136'으로 지분 11.17%를 보유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에스엠리츠는 최근 임직원 횡령으로 인해 거래정지 됐으나 횡령금액 중 10억8000만원이 회수했다고 공시했다.

28일 스타에스엠리츠 관계자는 “회사 자체 감사 중 10억8000만원이 상환됐음을 확인했으며, 나머지 금액도 상환일정 및 방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은 금액은 20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3.2%이다.
스타에스엠리츠는 횡령 사건으로 국토교통부부로부터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사태 해결을 위해 공개매각을 추진 중이다. 경영진은 원활한 매각과 경영진 교체를 위해 전원 사임 확약서를 제출했다.
스타에스엠리츠는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최대주주는 ‘알136’으로 지분 11.17%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모두투어리츠에서 스타에스엠리츠로 사명이 변경됐고, 주요 사업으로 동탄과 독산동에 엠디호텔을 소유해 운영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 증시]⑤ 김정수 미래에셋 본부장 “삼성·하이닉스 영업익 각 100조 시대… ‘차별화 장세’
- [단독] 7000억 사기극 이철의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끝내 파산
- [르포] 영하 12도 한파도 못 막은 ‘두쫀쿠’ 열풍
- [르포] “‘아이폰17·갤S25·플립7’ 공짜에 용돈까지”… KT 위약금 면제가 촉발한 통신사 갈아타
- [CES 2026] ‘연필 한 자루’ 두께 무선 TV 나왔다… LG전자, OLED 제품 강화
- 건보 적자 2050년 44兆…‘급여 확대 남발’에 젊은 세대 등골 휜다
- 업무 과중으로 우울증 악화돼 숨진 공무원… 법원 “순직유족급여 인정”
- [트럼프 귀환 1년, 세계는 어디로] ② ‘성장’과 ‘해고’ 사이… 두 얼굴의 트럼프노믹스
-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 [팩트체크] 李 대통령이 ‘비싸다’ 한 생리대값…1년 새 25% 상승, 독과점 구조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