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박서 윙 “전민기 언급 덕 ‘음악중심’ 출연, 진심으로 감사”(굿모닝FM)

이해정 2025. 3. 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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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박서 윙이 '음악중심'에 출연하게 된 배경이 공개됐다.

3월 28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는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테이는 "저희가 생색내고 싶은 게 3월 10일 쯤에 저희 라디오 출연하는 전민기씨가 진행하는 '유행본부'라는 코너가 있다. 그때 위클리 피플로 이주의 화제 인물로 윙을 소개했다. 너무 재밌다 했는데 그때 그 방송을 '음악중심' PD가 들으신 거고 섭외한 거다. 시작이 여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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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테이, 윙/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비트박서 윙이 '음악중심'에 출연하게 된 배경이 공개됐다.

3월 28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는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앞서 윙은 '음악방송'에서 비트박서 최초로 무대에 서서 화제가 됐다. 윙은 "마이크랑 인이어만 들고 올랐는데 현장 반응이 너무 좋았다. 한국에서 큰 무대에 선 경험이 없으니 긴장도 많이 했는데 일단 팬분들이 찾아와 주셨더라. 앞에서 응원해 주시는데 정말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윙은 "그 전에 한국에서 공연하면 일방적으로 곡을 들려드리는 것이었다면 '음악중심'에 오신 팬들은 제 노래를 아시고, 그 타이밍을 아시고 환호하시니까 너무 큰 힘이 됐다. 막상 무대에서는 긴장도 안 하고 열심히 잘 해냈다"고 덧붙였다.

테이는 "저희가 생색내고 싶은 게 3월 10일 쯤에 저희 라디오 출연하는 전민기씨가 진행하는 '유행본부'라는 코너가 있다. 그때 위클리 피플로 이주의 화제 인물로 윙을 소개했다. 너무 재밌다 했는데 그때 그 방송을 '음악중심' PD가 들으신 거고 섭외한 거다. 시작이 여기"라고 설명했다. 이에 윙은 "너무 영광이다. 박명수님이 진행하시는 '라디오쇼'에 출연했을 때 전민기 씨가 오셔서 인사를 하기도 했다. 제가 성함을 잊고 있었는데 얼굴 보면 알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나중에 뵐 기회가 있으면 다시 인사하고 싶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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