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박서 윙 “페이커와 닮았다는 이야기 多, 한국어 응원 메시지 행복”(굿모닝FM)

이해정 2025. 3. 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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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박서 윙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3월 28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는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윙은 아시아 비트박스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비트박서이자, 영상 조회수 1000만뷰 기록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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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테이, 윙/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비트박서 윙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3월 28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는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DJ 테이는 "페이커와 닮았다. 또 한번의 슈스(슈퍼스타) 페이커와 닮았다는 이야기 들어봤냐"고 물었고 윙은 "정말 많이 듣는다"고 웃었다.

아침 루틴을 묻는 질문에 윙은 "제가 4~5시쯤 잠들어서 한참 잘 시간이다. 지금 힘든 것보다 비트박스다 보니까 목이 덜 풀려서 그것 하나만 걱정 중이다. 너무 즐거울 것 같고 너무 설��다. 졸린 것 없이 한 걸음에 달려왔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윙은 아시아 비트박스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비트박서이자, 영상 조회수 1000만뷰 기록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윙은 "인기는 체감하냐"고 묻자 "요즘 루틴 중 하나가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이나 DM 확인하는데 원래는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다 보니까 영어나 다른 국가 언어가 많았는데 최근 한국어로 응원 메시지를 많이 받아서 하나하나 읽으면서 도파민 뿜뿜 나오는 아침을 보내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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