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러 갔다 '오싹'…바다 뒤덮은 시커먼 정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물색이 왜 이런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움직입니다.
중국 해안 도시 다롄 인근 해역에서 바다를 뒤덮은 시커먼 물고기 떼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너무 몰려들어 오싹한 기분이 들 정도인데 정체는, 바라쿠다라는 물고기라고 하네요.
바라쿠다는 바다뿐 아니라 민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존이 가능한 어종인데 매년 일정한 시기에 항구나 강어귀로 산란을 위해 떼 지어 이동한다고 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색이 왜 이런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움직입니다.
중국 해안 도시 다롄 인근 해역에서 바다를 뒤덮은 시커먼 물고기 떼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너무 몰려들어 오싹한 기분이 들 정도인데 정체는, 바라쿠다라는 물고기라고 하네요.
바라쿠다는 바다뿐 아니라 민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존이 가능한 어종인데 매년 일정한 시기에 항구나 강어귀로 산란을 위해 떼 지어 이동한다고 합니다.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우연히 낚시하러 갔다가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는데, 바라쿠다는 보통 식용으로 쓰이지만 완전히 다 자라지 않은 개체는 맛이 좋지 않아 잘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 더우인, 유튜브 eleanorhui, Yusep)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밤중 인천 부평동 아파트서 불…심정지 60대 주민 이송
- "잠이 올 때 제일 괴롭다"…'처절한 사투' 벌이는 진화대원들
- "뒤로 빼!" 황급히 대피하는데…골프장은 '영업 강행'
- 방염포로 '꽁꽁' 둘러싼 덕에…화마 피한 만휴정 '기적'
- 결국 지리산까지 덮쳤다…짙은 안개로 헬기 진화 중단
- 산불 피해 '역대 최악'…60대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 비구름 끝나면 바람 방향 또 바뀐다…남쪽 산불 확산 우려
- "부모님 집도 있어"…밤새 수돗물 뿌리며 직접 나선 주민들
- "불이 날아다녀"…안동 시내까지 번진 불길에 곳곳 대피령
- 산불 장기화에 대기질 '최악'…"숨쉬기도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