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AI 관련 자기계발서 이선 몰릭의 '듀얼 브레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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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몰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 부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분석하고 대비책을 제시한 책 '듀얼 브레인'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3월 4주 차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듀얼 브레인'은 출간과 함께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소설가 양귀자의 '모순'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제치고 종합 2위와 함께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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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 '넥서스' 23계단 상승, 종합 17위
![[서울=뉴시스] 듀얼 브레인(사진=상상스퀘어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is/20250328080013871syhh.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이선 몰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 부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분석하고 대비책을 제시한 책 '듀얼 브레인'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3월 4주 차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듀얼 브레인'은 출간과 함께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 책은 AI와 함께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 방법, 챗GPT를 비롯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특징과 한계, AI를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원칙 등을 설명한다.
성별·연령별 구매 비중을 살펴보면 50대 남성이 18.2%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남성(18.1%), 30대 남성(14.7%)이 뒤를 이었다.
교보문고는 "AI 기술에 대한 관심과 위기감이 반영되면서 남성 독자층에 관심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문학·인문 분야 강세도 이어졌다.
소설가 양귀자의 '모순'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제치고 종합 2위와 함께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했다. 작가 정대건의 '급류'도 종합 6위를 유지했고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종합 7위로 바로 뒤따랐다.
교보문고 3월 4주 베스트셀러
2. 모순(양장본 Hardcover)
3. 소년이 온다
4. 스토너
5. 초역 부처의 말(2500년 동안 사랑받은)
6. 급류(오늘의 젊은 작가 40)(양장본 Hardcover)
7. 채식주의자
8.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9. 모든 걸음에는 이유가 있다
10. 다시 성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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