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흑백요리사’서 마늘 빼더니 또‥심폐소생 불가 실수에 자폭(페루밥)[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3. 2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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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이 페루에서 요리 중 굴욕을 당했다.

3월 2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에서는 해발 3,718미터에 위치한 미스미나이에서 밥을 지은 최현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심지어 최현석은 국수와 함께 먹으려고 짓던 밥 뚜껑을 닿지 않은 실수까지 했다.

밥 실수를 뒤로 하고 최현석은 류수영이 고기 국수처럼 만든 알파카 칼국수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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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현석이 페루에서 요리 중 굴욕을 당했다.

3월 2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에서는 해발 3,718미터에 위치한 미스미나이에서 밥을 지은 최현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단을 부치던 김옥빈에게 참견했다가 망신을 당한 최현석은 주방에 들어가다 문에 머리를 부딪혔다.

심지어 최현석은 국수와 함께 먹으려고 짓던 밥 뚜껑을 닿지 않은 실수까지 했다. 딘딘이 “만약에 셰프님 가게에서 일어나면 직원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이 형님은 마늘도 빼먹는데 뭘”이라며 ‘흑백요리사’에서 마늘을 빼고 요리했던 실수를 재소환 했다.

전현무는 “거기서는 마늘 빼먹고 여기서는 뚜껑 빼먹고”라고 지적했고, 최현석은 “가게 망하겠지”라고 자폭했다. 최현석은 뒤늦게 뚜껑을 닫고 수습을 했지만 밥을 먹고 헛웃음을 지었다. 최다니엘은 “밥이 이게 뭐냐. 진짜 장난 아니다. 너무 맛없다. 이게 살 수 있는 밥이냐”라고 버럭했다.

최현석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밥을 살려보려 했지만, 결국 포기했다. 최현석은 “원래 심폐소생이 맥이 뛸 때 해야 하는데 이미 거두셨다”라고 말했다.

밥 실수를 뒤로 하고 최현석은 류수영이 고기 국수처럼 만든 알파카 칼국수 맛에 감탄했다. 최다니엘이 김옥빈에게 “형님이 한 지단은 버렸나”라고 묻자, 김옥빈은 “버렸다. 강아지 줬는데 안 먹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거봐. 개도 안 먹는다고 했다. 개가 입맛이 얼마나 까다로운데”라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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