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플러팅' 시작됐다…국화 선택에 "감동"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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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의 '플러팅'이 시작됐다.
10기 영식이 국화를 바랐다.
곧바로 10기 영식의 '플러팅'이 시작돼 웃음을 샀다.
국화에게 선택받은 영식은 "감동"이라며 연신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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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10기 영식의 '플러팅'이 시작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여자 출연진이 데이트 상대를 선택했다.
10기 영식이 국화를 바랐다. "가장 아름다운 분 같아서 알아보고 싶다"라며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식이 여자 출연진 앞에서 5초 만에 사라져 버렸다. "아이고, 민망해"라는 말과 함께 자신이 선택받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
이때 국화가 그를 잡으러 출동했다. "영식아, 가자"라며 데이트를 신청하자, 영식이 "정말? 이게 무슨 일이야?"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 등 MC들이 "플러팅 볼 수 있는 거냐? 진짜 많은 분이 기다렸다. 실력 한번 보여달라"라며 기대했다.

곧바로 10기 영식의 '플러팅'이 시작돼 웃음을 샀다. 자연스러운 머리 쓰다듬기부터 선보였다. 이후에는 자기가 하고 있던 목도리를 직접 둘러주기도 했다. 또 국화가 추워 보인다며 다른 외투를 황급히 가져왔다.
이런 상황에 국화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늘에 별도 따다 주겠다"라면서 흡족해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10기 영식을 알아보고 싶었다며 "처음에는 가볍게만 봤는데, 생각보다 진중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국화에게 선택받은 영식은 "감동"이라며 연신 행복해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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