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잇따른 롯데, 나승엽 몸 맞는 공에 철렁…“허리 아래쪽 맞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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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3)이 공에 허리를 맞았다.
나승엽은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 8회초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롯데 벤치는 나승엽을 대신해 대주자 최항을 투입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벤치에서) 나승엽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공에 허리 아래쪽을 맞았다. 교체 후 즉시 아이싱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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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은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 8회초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SSG 김건우가 초구 직구를 던졌다가 허리를 맞혔다.
롯데 벤치는 나승엽을 대신해 대주자 최항을 투입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벤치에서) 나승엽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공에 허리 아래쪽을 맞았다. 교체 후 즉시 아이싱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26일 경기를 앞두고 고승민(옆구리 근육 염좌)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이날 황성빈(왼손 엄지 염좌)이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다.
더 이상 부상이 나와서는 곤란하다.
한편 나승엽은 이 타석 전까지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롯데는 타선이 터지지 않는 바람에 팀 2안타에 그쳤다.
경기 후반까지 접전이 팽팽하게 이어졌지만, 7회말 박준우, 손호영, 빅터 레이예스에게서 실책성 플레이와 실책이 잇따른 탓에 균형이 깨졌다.
롯데는 이날 SSG에 2-5 패배를 당해 다시 2연패에 빠졌다.
인천|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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