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BMW, 알리바바와 차량 탑재 AI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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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 메이커 BMW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와 차량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고 거형망과 쾌과기(快科技), 동망(東網), 홍콩경제일보가 27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양사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BMW가 2026년애 중국에서 인도를 시작하는 차량에 해당 AI 시스템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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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독일 자동차 메이커 BMW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와 차량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고 거형망과 쾌과기(快科技), 동망(東網), 홍콩경제일보가 27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양사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BMW가 2026년애 중국에서 인도를 시작하는 차량에 해당 AI 시스템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MW는 알리바바와 차세대 스마트 운전 솔루션을 만든다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컴퓨팅 인프라와 AI 모델 개발 능력을 토대로 자율운전 안전성을 최적화하겠다"고 설명했다.
AI 시스템은 차량에 탑승한 사람의 의도를 추측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성능을 갖게 된다.
알리바바의 기반모델 Qwen(通義千問)과 자회사로 차량 탑재 시스템을 개발하는 반마즈싱(斑馬智行)의 AI를 활용해 BMW 차량용 AI를 함께 개발한다.
BMW는 알리바바와 AI 관련 전략적 협력을 하면서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알리바바와 BMW는 지난 2015년부터 온라인 판매와 클라우드, 내비게이션 등에서 협업했다.
양사는 이번에 차내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콕핏'과 AI로 협력 영역을 확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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