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대형산불 긴급 회의 개최
장찬우 기자 2025. 3. 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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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전국 '심각'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대형산불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대형산불 대응을 위해 분야별 대응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 대책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산림 인접지 요양병원,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연락체계, 대피계획 확립과 사찰·문화재 보호, 주민 대피 등 종합 대책을 수립해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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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 부시장, 모든 행정력 동원 주문
▲ 충남 천안시가 산불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있다 ⓒ천안시

충남 천안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전국 ‘심각’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대형산불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대형산불 대응을 위해 분야별 대응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 대책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산림 인접지 요양병원,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연락체계, 대피계획 확립과 사찰·문화재 보호, 주민 대피 등 종합 대책을 수립해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또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마을방송 확대와 산불예방 홍보, 계도활동 등 산불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김 부시장은 "산불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예방을 철저히 하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장찬우 기자(jncom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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