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수거책 활동 중국인 4명 구속송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관광 비자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활동한 중국인들이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A 씨 등 중국인 4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관광비자로 수십 차례 국내에 입국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활동했는데,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고 숙박 기록이 남지 않는 여관 등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관광 비자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활동한 중국인들이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A 씨 등 중국인 4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부터 이틀 동안 보이스피싱 피해자 3명으로부터 1억 5천여만 원을 건네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관광비자로 수십 차례 국내에 입국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활동했는데,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고 숙박 기록이 남지 않는 여관 등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 등을 바탕으로 총책 등 공범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찰,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 하루 만에 상고
- "사람 죽여요!" 경비원 폭행 말린 남성…알고 보니 에픽하이 투컷
- 흉기난동범 총 쏴 숨지게 한 경찰관...경찰, 정당방위 결론
- 산불에도 골프장 영업 강행? [앵커리포트]
- 불길 속 만휴정 살린 '기적의 천'…1,000℃ 화마도 버틴다
- "한국 식당서 처음 봐"... 또 터진 광장시장 노점 논란 [지금이뉴스]
- 코로나19 백신 맞고 자궁출혈·이명·안면마비까지...부작용 추가 인정 [지금이뉴스]
- [속보] 트럼프 "미국 협상 대표단, 내일 저녁 파키스탄 도착"
- 이란 외무장관 예상 밖 게시글...멘붕 빠진 이란 군부 '경고' [지금이뉴스]
- [날씨] 내일 '곡우'...봄비에 고온 현상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