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러다 죽어"..김재중, 52kg '뼈말라' JYP 아이돌에 '깜짝'[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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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의 몸무게를 듣고 깜짝 놀랐다.
27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정수, 오드, 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과 주연은 각자가 생각하는 로커(Rocker)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태프들까지 놀란 상황에서 김재중은 주연을 향해 "너 (그러다가) 죽는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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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정수, 오드, 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과 주연은 각자가 생각하는 로커(Rocker)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연은 "다른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가 거기서 로커의 조건에 대해 물어보길래 내가 '장발'과 '마른 몸'이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내가 록(Rock) 병에 걸렸을 때 몸무게가 59kg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정수와 오드가 "주연은 더 말랐다"고 말했고, 주연은 "나는 52kg"이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스태프들까지 놀란 상황에서 김재중은 주연을 향해 "너 (그러다가) 죽는다"고 걱정했다.
이에 주연은 "해명을 하자면 살을 뺀 게 아니라 저절로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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