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종합사회복지관 기후약자와 함께 우리동네 그린러너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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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제완)은 27일 강릉시 미디어촌5단지아파트 단지 내에서 '우리동네 그린러너 함께하는 지구, 함께하는 우리' 환경 캠페인을 개최했다.
류제완 관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 내 기후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돌봄의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ESG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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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제완)은 27일 강릉시 미디어촌5단지아파트 단지 내에서 ‘우리동네 그린러너 함께하는 지구, 함께하는 우리’ 환경 캠페인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그린러너’ 사업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ESG 사회환경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됐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취약한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ESG 실천 캠페인이다.
지역 주민과 마을활동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구를 살리는 실천, 사람을 돌보는 연대의 가치’를 나눴다.

현장에는 빈티지 구제의류 무료나눔 부스, ESG 실천 환경캠페인 부스, 일상돌봄·고독사 예방 캠페인 부스, 찾아가는 심리지원 부스 등이 운영됐다.
더불어 강릉시청 복지정책과,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홍제동주민센터,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주민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 김모씨는 “동네 안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환경 이야기도 쉽게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제완 관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 내 기후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돌봄의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ESG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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