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 대화·협력 이어가야”…3국 전문가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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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단체 '선진 외교를 위한 초당적 포럼'과 글로벌전략협력연구원이 한·중·일 3국 협력과 관련한 전문가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문가 대화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한·중·일 3국 안보와 경제에 공통된 위협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3국 간 협력 현황을 평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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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단체 ‘선진 외교를 위한 초당적 포럼’과 글로벌전략협력연구원이 한·중·일 3국 협력과 관련한 전문가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문가 대화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한·중·일 3국 안보와 경제에 공통된 위협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3국 간 협력 현황을 평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전 10시 열린 개막식에는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해 불안정한 역내 상황에서도 한·중·일 3국이 대화와 협력을 이어 나가야 한다는 공통의 인식을 나타냈습니다.
이어 오전에는 ‘한·중·일 3국 협력 평가와 전망’, 오후에는 ‘한·중·일 협력의 정책 제언’을 주제로 3국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선진 외교를 위한 초당적 포럼’의 대표 의원인 위성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는 동북아 전체의 번영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를 위해 한·중·일 3국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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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철 기자 (manofstee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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