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 형을 놀려? 허경민 응징하는 양의지 [SS영상]

박경호 2025. 3. 27.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베어스가 KT를 꺾고 개막 3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두산은 1-2로 뒤지던 6회초 양의지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날 경기에서 KT 허경민과 두산 양의지는 6회초 3루에서 만나 특별한 스킨십(?)을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두산 베어스가 KT를 꺾고 개막 3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연패의 나락에 빠졌던 두산은 이날 승리로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승부는 6회 갈렸다. 두산은 1-2로 뒤지던 6회초 양의지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계속되는 공격에서 양석환의 내야 안타에 케이브가 홈을 밟아 3-2로 역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KT 허경민과 두산 양의지는 6회초 3루에서 만나 특별한 스킨십(?)을 나눴다. 이제는 다른 유니폼을 입고 적수로 만나지만 두 남자의 여전한 우정이 돋보였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