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츠노다, 레드불 콜업 확정! 일본 그랑프리서 레드불 유니폼 입는다! 데뷔전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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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들이 환호할 만한 소식이다.
츠노다 유키(24)가 레드불 데뷔전을 일본 그랑프리에서 치르게 됐다.
지난 중국 그랑프리가 끝난 후, 레드불 상임 고문인 헬무트 마르코는 츠노다를 두고 "지금까지 본 츠노다 중 가장 좋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에 레드불은 두바이에서 긴급 임원진 회의를 열었고 레드불 공동 소유주인 찰레움 유비디야와 엔진 공급 기업인 혼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츠노다의 콜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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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일본 팬들이 환호할 만한 소식이다. 츠노다 유키(24)가 레드불 데뷔전을 일본 그랑프리에서 치르게 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와 모터 스포츠 전문 매체 ‘모터스포츠 닷컴’을 포함한 유력 매체들이 26일 일제히 츠노다의 콜업 소식을 보도했다.
츠노다는 스쿠데리아 알파타우리를 거쳐 2024년 비자 앱 캐시 레이싱 불스(이하 RB) 소속 드라이버가 됐다. 이전까지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하고 레드불 산하 팀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2025 포뮬러 원(F1) 월드 챔피언십이 시작된 후 평가는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중국 그랑프리가 끝난 후, 레드불 상임 고문인 헬무트 마르코는 츠노다를 두고 “지금까지 본 츠노다 중 가장 좋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이제 완전히 다른 선수다. 지난해보다 더 성숙해졌다”며 칭찬했다.
해당 인터뷰 이후 츠노다가 리암 로슨을 대체할 것이라는 소식이 일파만파 퍼졌다. 츠노다는 지난 두 레이스동안 드라이버 포인트 3점을 획득했다. 이 포인트는 RB가 얻은 유일한 포인트다.

반대로 레드불은 36 컨스트럭터 포인트를 획득했는데, 이는 전부 막스 베르스타펜이 벌어왔다. 리암 로슨은 단 한 포인트도 얻지 못했다.
이에 레드불은 두바이에서 긴급 임원진 회의를 열었고 레드불 공동 소유주인 찰레움 유비디야와 엔진 공급 기업인 혼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츠노다의 콜업을 결정했다.
로슨과 츠노다는 내달 4일 일본 그랑프리에서 시트를 맞바꾼 채 레이스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레드불의 공식 발표는 29일과 30일 사이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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