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다르다"…충북청주에 설욕 벼르는 경남, 3월 최종전 향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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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오는 주말 충북청주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경남의 K리그2 3월 마지막 리그경기는 그들에게 특히 중요한 분기점이다.
경남은 지난 시즌 충북청주를 상대로 2무 1패로 열세를 보였던 만큼,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흐름을 뒤집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남과 충북청주가 맞붙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5라운드 경기는 오는 29일 오후 4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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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충북청주 상대 2무 1패, 흐름 전환 노린다
(MHN스포츠 윤세호 인턴기자) 경남FC가 오는 주말 충북청주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경남의 K리그2 3월 마지막 리그경기는 그들에게 특히 중요한 분기점이다. 경남은 이 경기를 발판 삼아 4월에 예정된 수원, 성남, 김포, 서울E 등 강팀들과의 연전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을용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과감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며 "앞으로의 리그 일정 소화에 중요한 경기인 만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팬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남은 지난 시즌 충북청주를 상대로 2무 1패로 열세를 보였던 만큼,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흐름을 뒤집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규백, 한석종, 최필수 등 다양한 포지션의 가용 전력을 확보해 탄탄한 스쿼드를 구축한 상태다.
반면, 충북청주는 최근 전주대학교 출신 미드필더 문승민을 영입하며 젊고 에너지 넘치는 중원을 구성했다. 문승민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충북청주는 국가대표 및 EPL 경험이 있는 윤석영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을 강화했다. 이로써 양 팀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력을 다진 채 시즌 초반 주도권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한편, 경남과 충북청주가 맞붙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5라운드 경기는 오는 29일 오후 4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사진=경남FC, 한국프로축구연맹, 충북청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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