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타수 무안타→4경기 연속 침묵…한화 플로리얼, 첫 안타는 언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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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를 하나도 때리지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때문에 고민이 많다.
그렇다면 플로리얼의 KBO 첫 안타는 언제쯤 나올까? 상대 선발투수를 고려하면 27일 LG 트윈스전에서 나올 확률이 높다.
하지만 플로리얼이 지금까지 맞붙은 투수들 중 무게감이 제일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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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안타를 하나도 때리지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때문에 고민이 많다. 시즌 개막 후 4경기를 치른 현재까지 플로리얼의 타율이 0이기 때문이다.
15타수 무안타 1타점 볼넷 2개에 그쳐있다. 출루율은 0.118.
3번 타자인 플로리얼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니 한화 타선도 답답함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무득점 완패를 당하며 하위권에 처져있다.
이번 시즌이 KBO 데뷔 첫해인 플로리얼은 원래도 공격에 강점이 있는 선수가 아니다. 빠른 발과 이를 바탕으로 한 중견수 수비가 무기인 선수다.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 시절에도 타격에선 뚜렷한 약점을 보였다. 특히 파워에 비해 선구안과 공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졌다.
한화도 이를 알고 영입했다. 그래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플로리얼의 극심한 타격 부진에 한화도 당황스럽다.

누구보다 플로리얼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가 크다. 한화 김경문 감독도 이를 잘 알기에 묵묵히 플로리얼이 터지길 기다리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플로리얼이 26일 스트레칭 하다가 볼에 맞았다. 다른 사람 같으면 병원 가고, 구급차 부르고 난리였을 거다. 플로리얼은 괜찮다고 하더라. 선수 본인도 마음 속으로 끓고 있을 거다. 언제든 폭발할 것 같다"고 신뢰를 나타냈다.
그렇다면 플로리얼의 KBO 첫 안타는 언제쯤 나올까? 상대 선발투수를 고려하면 27일 LG 트윈스전에서 나올 확률이 높다.
27일 LG 선발투수는 5선 발인 송승기. 지난해 말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제대했다. 지난 시즌 퓨처스리그(2군)에서 다승(11승), 평균자책점(2.41), 탈삼진(121개) 모두 1위에 올랐다.
하지만 플로리얼이 지금까지 맞붙은 투수들 중 무게감이 제일 떨어진다. 2022년 데뷔해 1군 무대 총 8경기 나와 1패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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