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아이돌 이미지 벗고 상남자 포스…팬들도 놀란 'CK 화보' 근황

배효진 2025. 3. 27. 1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SF9' 출신 배우 로운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지난 6일 로운과 함께한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로운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로운은 올해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출연을 확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SF9' 출신 배우 로운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지난 6일 로운과 함께한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로운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넓은 어깨와 선명한 복근 등으로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특히 아이돌로 활동할 때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에는 흰 피부에 사슴 같은 눈망울로 팬심을 저격했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구릿빛 피부로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외국 모델 같다", "유교보이 무슨 일이야", "상남자", "운동 열심히 했구나",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운은 지난 3일 제97회 아카데미에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참석은 아카데미 측의 초청으로 진행됐다. K-콘텐츠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 만큼 아카데미 측은 올해부터 한국에서 주목받는 배우들을 초청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운은 올해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출연을 확정했다. '탁류'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평화롭던 경강이 무법천지로 변하며 세 사람의 운명이 격변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로운은 과거를 숨기고 왈패가 된 시율 역을 맡았다. 시율은 정의로운 최은(신예은)과 청렴한 관리를 꿈꾸는 정천(박서함)과 얽히며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탁류'는 2025년 하반기에 공개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로운, 캘빈클라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