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과' 이혜영·김청설 '기대되는 대결'
박세완 기자 2025. 3. 27. 12:18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킬러로 분했다.
2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민규동 감독,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참석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2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민규동 감독,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참석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이혜영은 모든 킬러들이 열광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전설적인 킬러 '조각'으로 분한다. '조각'은 오랜 세월을 통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노련함을 가졌으나, 세월로 인한 한계 또한 부딪히게 되는 캐릭터다.


김성철은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을 찾기 위해 킬러가 된 인물 '투우'로 분한다. 김성철은 냉혹한 킬러의 면모와 함께 '조각'을 향한 알 수 없는 감정을 동시에 분출해 내며 지독하게 얽힌 두 킬러의 관계를 궁금하게 만든다.
'파과'는 5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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