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수안, '리슨업' 시너지 다시…정키 '볼케이노' 수록곡 '빠져버렸어' 부른다

장진리 기자 2025. 3. 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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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퍼플키스 수안이 프로듀서 정키의 세 번째 뮤즈가 됐다.

정키 소속사 ZNKY는 퍼플키스 수안이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 수록곡 '빠져버렸어'를 부른다고 27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표현 방식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고, 수안만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섬세한 작업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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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키(왼쪽), 퍼플키스 수안. 제공| ZNKY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퍼플키스 수안이 프로듀서 정키의 세 번째 뮤즈가 됐다.

정키 소속사 ZNKY는 퍼플키스 수안이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 수록곡 '빠져버렸어'를 부른다고 27일 밝혔다.

관계자는 "녹음 과정에서 두 아티스트는 서로의 음악적 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표현 방식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고, 수안만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섬세한 작업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수안은 매력적인 보컬로 주목받는 '아이돌 대표 보컬리스트'로,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리슨업'에서 정키와 협업해 최고 점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볼케이노'는 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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