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4개? YG 사칭 짝퉁 넥스트 몬스터 등장 “누가 봐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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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이를 사칭한 가짜 콘텐츠가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YG가 제작한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X(구 트위터) 등 SNS에서는 YG 신인 그룹 '넥스트 몬스터'에 대한 추측이 오갔다.
'NEXT MONSTER OFFICIAL'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올린 영상들이 YG의 공식 콘텐츠로 오해받으며 관심을 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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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이를 사칭한 가짜 콘텐츠가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YG가 제작한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X(구 트위터) 등 SNS에서는 YG 신인 그룹 ‘넥스트 몬스터’에 대한 추측이 오갔다. ‘NEXT MONSTER OFFICIAL’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올린 영상들이 YG의 공식 콘텐츠로 오해받으며 관심을 끈 것. 이 채널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다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5명의 남성 실루엣과 티저 음악이 담겼다.
영상에는 ‘YG 오피셜’ 로고가 섬네일에 삽입됐고 제목 역시 ‘YG NEW BOY GROUP - Official Teaser’, ‘NEXT MONSTER - ‘FIRE OR ICE WITH WATCHES’ M/V Teaser’ 등 공식 발표처럼 보이도록 꾸며져 있어 혼란을 초래했다.
일부 해외 YG 팬들은 "데뷔가 기다려진다", "새로운 종류의 몬스터가 등장했다",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나 다른 누리꾼들은 "손가락이 이상하다, AI가 만든 듯", "외국 팬들은 오해할 수도 있겠다", "누가 봐도 AI 같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영상 속 인물들의 손가락 개수가 맞지 않거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점 등을 근거로 AI 생성 영상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2025년 계획을 발표하며 “가칭 ‘넥스트 몬스터’가 지금 대기하고 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을 팬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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