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749만원으로 꾸민 '국민 첫사랑' 패션…무심히 걸친 가디건 '헉' 소리나네

태유나 2025. 3. 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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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가 산뜻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수지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가 착용한 백과 스카프, 셔츠, 가디건 모두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수지가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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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수지가 산뜻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수지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 셔츠에 청바지라는 클래식한 코디에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우아함을 더했다.  여기에 미니 백에 반다나를 묶어 포인트를 줬다. 
 


수지가 착용한 백과 스카프, 셔츠, 가디건 모두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수지가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룰루 백 가격은 220만원, 반다나는 39만 5000원, 셔츠는 225만원, 가디건은 265만원이다. 

한편, 수지는 최근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을 가창해 화제를 모았다.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도 앞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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