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에 유창이앤씨 컨소시엄 낙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로 유창이앤씨 컨소시엄이 낙찰됐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대표사인 유창이앤씨가 GTX-A 운정중앙역과 차량기지, 신분당선 논현역, 신논현역, 서해선 원종역, 부천종합운동장역 등 다양한 역사 건설 경험이 있는 만큼, 천안역사 증개축도 무리 없이 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계약이 마무리되는 다음 달 중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이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안역 모습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yonhap/20250327093520191vhxp.jpg)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로 유창이앤씨 컨소시엄이 낙찰됐다고 27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유창이앤씨(55%)를 대표로 동성건설(25%)과 명가엔지니어링(20%)이 함께 입찰에 참여했다.
시는 대표사인 유창이앤씨가 GTX-A 운정중앙역과 차량기지, 신분당선 논현역, 신논현역, 서해선 원종역, 부천종합운동장역 등 다양한 역사 건설 경험이 있는 만큼, 천안역사 증개축도 무리 없이 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창이앤씨는 국가철도공단과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며, 계약에는 2주 정도 시간이 걸린다.
시는 계약이 마무리되는 다음 달 중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이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역 증개축 사업 시공사가 선정된 만큼 시민들의 바람대로 이른 시일 내에 착공하게 될 것"이라며 "새 천안역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남양주서 전자발찌 착용 40대, 교제여성 살해…양평서 검거(종합2보)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WBC] 4회 추격 희망 앗아간 오심…비디오판독 이미 사용해 신청 못해 | 연합뉴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층간소음에 '욱'…골프채로 유리창 깨뜨린 50대 벌금형 | 연합뉴스
- [샷!]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 연합뉴스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천500만원 주인은?…한달 넘게 오리무중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 연합뉴스
- 교도소서 동료 수감자에게 "아동 성범죄자" 발언했다가 벌금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