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中 '신쉔그룹'과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 확대 손잡아

이주혜 기자 2025. 3. 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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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중국 대표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기업인 '신쉔그룹(辛选)'과 '라이브 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쉔그룹이 2019년 이후 5년 만에 내한하는 일정에 맞춰 K뷰티 기업 참관을 통해 중국 내 애경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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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애경산업은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에서 신쉔그룹과 라이브 커머스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애경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사진=애경산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중국 대표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기업인 '신쉔그룹(辛选)'과 '라이브 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에서 신쉔그룹과 라이브 커머스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애경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쉔그룹이 2019년 이후 5년 만에 내한하는 일정에 맞춰 K뷰티 기업 참관을 통해 중국 내 애경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애경산업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콰이쇼우, 틱톡(더우인) 등 중국 라이브 커머스 채널 활성화 ▲브랜드 협업 강화 ▲왕홍 마케팅 확대 등 라이브 커머스 시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억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신쉔그룹의 대표 왕홍인 '딴딴(蛋蛋)'이 직접 참석했다.

신쉔그룹은 2017년 설립된 중국을 대표하는 MCN 회사로 중국의 영향력 있는 왕홍인 신바(辛巴), 딴딴(蛋蛋) 등을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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