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지창욱·나나 '스캔들'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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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지창욱·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뭉친다.
넷플릭스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너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자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에 이들이 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손예진이 조씨부인을, 지창욱이 조원을 맡고, 나나는 남편을 잃고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던 중 자신에게 접근하는 조원을 끊어내려는 '희연'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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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손예진·지창욱·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뭉친다.
넷플릭스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너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자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에 이들이 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손예진이 조씨부인을, 지창욱이 조원을 맡고, 나나는 남편을 잃고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던 중 자신에게 접근하는 조원을 끊어내려는 '희연'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2003년 배우 전도연과 배용준이 주연한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가 원작이다. 이 영화는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가 1782년에 내놓은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 삼아 만들었다. 영화 '스캔들'은 352명이 봤었다.
시리즈 '스캔들'은 영화 '해피엔드'(1999) '은교'(2012) '4등'(2016) 등을 만든 정지우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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