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통했다"…맘스터치, '빅싸이순살'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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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가 에드워드 리 셰프와 손잡고 만든 빅싸이순살이 인기를 얻고 있다.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빅싸이순살은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으로 기획된 메뉴 중 하나다.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치킨인 빅싸이순살에 에드워드 리가 직접 개발한 '리얼 버번 소스'가 활용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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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협업 늘려…제품 경쟁력 강화

맘스터치가 에드워드 리 셰프와 손잡고 만든 빅싸이순살이 인기를 얻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빠른 입소문을 타면서 고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몰린 덕분이다. 맘스터치는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반영한 시리즈를 계속 선보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역대 맘스터치의 치킨 신메뉴 중에서 최단기, 최다 판매량이다. 하루 평균 1만5000개, 가족 단위의 치킨 수요가 높은 주말의 경우 평균 2만개 이상이 팔렸다.

빅싸이순살은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으로 기획된 메뉴 중 하나다.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치킨인 빅싸이순살에 에드워드 리가 직접 개발한 '리얼 버번 소스'가 활용된 것이 특징이다. 맘스터치는 국내에 레스토랑이 없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신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으로 보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압도적인 풍미와 중독성 강한 끝맛의 이번 신제품을 통해 ‘치킨 맛집’ 맘스터치가 다시 한 번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서영 (sy@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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