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럽 대디, ‘디쉬 대디’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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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신제품 '디쉬 대디(Dish Daddy)'를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약 1만2천 개의 판매를 기록하며 초도 수입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디쉬 대디는 세제를 내장할 수 있는 손잡이와 버튼식 세제 분사 구조를 갖춘 '디쉬 원드' 형태의 제품으로, 국내 주방용품 시장에서는 아직 보편화되지 않은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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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쉬 대디는 세제를 내장할 수 있는 손잡이와 버튼식 세제 분사 구조를 갖춘 ‘디쉬 원드’ 형태의 제품으로, 국내 주방용품 시장에서는 아직 보편화되지 않은 형태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주방 도구로, 현지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는 제품군이다.
스크럽 대디는 해외 시장에서의 트렌드를 반영해 디쉬 원드 제품군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디쉬 대디는 제품 출시 직후 코스트코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인플루언서 협업 프로모션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소비자에게 알려졌으며, ‘식기세척기 사용 전 애벌 설거지용’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판매에 탄력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손을 물과 세제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설거지를 할 수 있는 구조로 위생성과 편의성을 갖췄으며, 수세미 부분만 분리해 식기세척기에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돼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크럽 대디 관계자는 “디쉬 대디의 초도 물량 완판을 통해 국내에서도 디쉬 원드 형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라며 “향후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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