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내 키즈 수업 80%는 ‘트니트니’…수강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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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의 영유아 놀이 체육 전문 브랜드 트니트니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 트니트니 프로그램의 수강 접수율이 최근 2년간 약 28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트니트니는 주민공동시설 내 수업 운영을 확대하며 아이들이 하원 후에도 전문적인 유아 체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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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교육방식·황금시간대 편성 등 주효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대교에듀캠프의 영유아 놀이 체육 전문 브랜드 트니트니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 트니트니 프로그램의 수강 접수율이 최근 2년간 약 28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그 결과 전국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 2024년 겨울학기 수강 접수인원은 2022년 대비 279% 증가했다. 개설된 프로그램 수도 2022년 대비 363% 늘었다.
전국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하는 키즈 프로그램 중 트니트니 프로그램은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밀집도가 높은 수도권 외에 지역에서도 트니트니 프로그램의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트니트니 수업은 평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황금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편성된 점이 시장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매 학기 중복되지 않는 독창적인 수업 주제와 자체 개발한 교구, 음원, 스토리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 방식을 통해 부모들의 만족도를 이끌었다.
트니트니 관계자는 “문화센터 출강으로 시작한 트니트니가 최근에는 복합 세대로 구성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로 수업을 확대하며 더욱 다양한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자녀의 교육 시간대 수요가 높은 하원 후에도 프로그램을 집중 개설하는 등 더 많은 전국 주민공동시설에서 트니트니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니트니는 지난해 스테디, 참우리 등 주민공동시설 교육 위탁 기업 3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 트니트니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경은 (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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