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정식 출시…20년 장수 IP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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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서비스한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이어 마비노기 모바일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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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짐자 지원·마법 나침반 도입해 편의성 개선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사전등록 보상 제공
![넥슨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 포스터 [넥슨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d/20250327080442435lhbe.jpg)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서비스한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춘 조작과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용자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화면 모드 전환이 가능하도록 가로와 세로 화면을 모두 지원한다.
또 ‘초심자 지원 프로그램’과 ‘마법 나침반’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대화, 모험 중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 등 마비노기가 추구하는 판타지 속 일상을 모바일 환경에 담았다고 넥슨은 설명했다.
넥슨은 이번 출시로 7개의 서버를 오픈했다. 이용자는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 등 총 5개 클래스 계열 중 하나를 선택 후 캐릭터 맞춤 제작을 진행할 수 있다. 전직 퀘스트를 완료하면 원하는 클래스로 자유롭게 전직이 가능하다. 전직 이후부터는 원하는 클래스의 무기 착용 시 클래스가 바뀌는 ‘클래스 체인지’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스텔라그램’, 동일한 시간에 같은 던전을 공략하고 있는 다른 이용자와 만나 함께 플레이하는 ‘우연한 만남’ 시스템 등 여러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레이어드 의상 세트’와 5만 골드를 선물한다. 이어 마비노기 모바일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팔로워 7만 달성했을 시 ‘낭만 캠핑 상자’, ‘일반 염색약’ 5개, 20만 골드를 이용자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에린’에서의 이용자 성향과 모습을 진단해서 알려주는 ‘환생 테스트’와 마비노기 모바일 속 세계관과 콘텐츠 등을 활용한 ‘밸런스 게임’을 진행한다. 밸런스 게임은 총 4주 동안 구성되며,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이 밖에도 게임 공략 이벤트와 길드 홍보, 커스터마이징 자랑, 나만의 명소 소개 이벤트 등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부 이벤트는 참가 시 추첨을 통해 현물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인게임에서도 출석 이벤트인 ‘런칭 기념, 라사의 스페셜 출석부’, 온타임 이벤트인 ‘런칭 기념 페스티벌 위크’ 등을 통해 ‘포멀 스쿨룩 의상 세트’, ‘정령의 날개’, ‘룬의 파편’ 등 여러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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