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결혼 약속 못 지켰다 “해외살이 계획했는데”(살아보고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3. 2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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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제이쓴이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하며 세운 계획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음을 털어놓았다.

3월 26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1회에서는 제이쓴이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4살 연상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결혼 전 인테리어 전문가로 일했던 제이쓴은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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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뉴스엔 DB)
MBN, MBC Drama ‘살아보고서’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하며 세운 계획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음을 털어놓았다.

3월 26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1회에서는 제이쓴이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제이쓴은 "'한국을 떠나 한 번쯤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얘기한 사람이 60.2%나 된단다"는 말에 "사실 다들 이런 생각하지 않냐.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며 자신 또한 60.2%에 포함됨을 고백했다.

제이쓴은 이지혜가 "혼자는 아니죠? 홍현희 씨 컨펌이 된 거냐"라고 의심하자 "(저희 부부) 사이 좋다. (컨펌) 다 끝났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가 결혼할 때 세계 각국에서 한 달씩 살아보자는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연장이 됐다"고 토로했고 이지혜는 "일이 많아져서"라며 스케줄로 바쁜 부부의 고충을 이해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4살 연상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결혼 전 인테리어 전문가로 일했던 제이쓴은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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