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母, 61세 안 믿기는 미모‥13남매에 물려준 동안 DNA(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3. 27. 0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에게 물려주신 동안 DNA를 인정했다.

3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6회에는 13남매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집안이 좀 동안이신가 보다. 어머니도 동안이시잖나"라며 어머니의 61세가 믿기지 않는 외모도 언급했고 남보라는 "약간 유전자가 있는 것 같다. 동안 DNA가 있긴 있는 것 같다. 가족력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에게 물려주신 동안 DNA를 인정했다.

3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6회에는 13남매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첫째 남경한, 일곱째 남세빈, 아홉째 남세미, 열째 남소라, 열셋째 남영일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녹화장을 찾았다.

이중 남경한을 본 유재석은 "깜짝 놀랐는데 첫째이신 경한 씨가 38살이시냐. 그렇게 안 보이는데?"라며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신기해했다.

이어 "집안이 좀 동안이신가 보다. 어머니도 동안이시잖나"라며 어머니의 61세가 믿기지 않는 외모도 언급했고 남보라는 "약간 유전자가 있는 것 같다. 동안 DNA가 있긴 있는 것 같다. 가족력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한편 남보라는 1989년생으로 만 35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