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빼고 다 챙기는 25기 영수...데프콘 "클럽 웨이터 같아"

김유진 기자 2025. 3. 27. 0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수가 광수의 연애를 돕고자 두 팔 걷고 나섰다.

이후 영수는 갑자기 광수를 찾아가 사랑의 징검다리를 자청했다.

영수는 옥순에게 관심이 있다는 광수에게 "옥순님 오시면 따로 (자리를) 뺼게요"라며 두 사람의 자리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또 영수는 모두가 모인 공용 거실에서 광수에게 "광수 형님 옥순 누나랑 대화 좀 해봤어요? 얘기 좀 하고와"라며 두 사람의 대화를 강요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프콘이 영수를 보며 웨이터 같다고 놀리고 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수가 옥순과 대화를 하는 광수를 보며 뿌듯해하고 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수가 광수의 연애를 돕고자 두 팔 걷고 나섰다. 데프콘은 "정말 인기 많은 웨이터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26일 방영된 SBSPlus·ENA '나는 솔로' 194회에서는 첫 데이트가 끝난 25기 솔로남녀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영수는 아침에 현숙을 발견하자마자 아침 커피를 제안했다. 영수는 현숙에게 자기소개 이야기를 꺼내며 "미래 배우자로서 바라는 이상향이 서로 동일하다"며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영수가 현숙에게 마음을 열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현숙도 또한 "우리 등산 취미도 맞다"며 영수와의 대화를 재밌어했다. 이후 현숙은 "일단 저한테 던져줬으니까 저도 한번 생각해 볼게요"라며 영수를 마음속 후보에 넣어뒀다.

이후 영수는 갑자기 광수를 찾아가 사랑의 징검다리를 자청했다.

영수가 광수를 돕고자 나섰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수는 옥순에게 관심이 있다는 광수에게 "옥순님 오시면 따로 (자리를) 뺼게요"라며 두 사람의 자리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이 모습을 본 데프콘은 "진짜 미치겠다. 정말 잘 나가는 나이트클럽 웨이터다"라며 웃음을 뿜었다. 이이경 또한 "본인 사랑만 못 챙기고 있다"며 아쉬워했다.

또 영수는 모두가 모인 공용 거실에서 광수에게 "광수 형님 옥순 누나랑 대화 좀 해봤어요? 얘기 좀 하고와"라며 두 사람의 대화를 강요하기도 했다. 옥순이 원픽이 영호는 "다녀오세요"라며 쿨하게 옥순을 보냈다.

영수는 광수의 옷, 대화를 나눌 벤치까지 신경을 써줬다. 이후 옥순과 대화 시간을 가진 광수를 멀리서 뿌듯하게 지켜보기도 했다.

광수가 옥순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한편 광수는 첫 데이트에서 미경을 선택했다. 그러면서도 옥순에게 "처음부터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 긴장되는 것 같다"며 마음을 전했다. 옥순 또한 "저도 완전 좋아요"라며 광수에게 마음을 열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