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재산공개‥조희대 대법원장·문형배 권한대행 약 15억

박솔잎 2025. 3. 27. 0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15억 8천여만 원의 재산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15억 4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대법원은 공개 대상인 고위법관 1백32명의 평균재산은 38억 7천여만 원으로 작년 평균보다 4억 1천여만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15억 8천여만 원의 재산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15억 4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대법원은 공개 대상인 고위법관 1백32명의 평균재산은 38억 7천여만 원으로 작년 평균보다 4억 1천여만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산이 가장 많은 법관은 이형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으로 3백37억 6천만 원을 신고했고, 대법관 중에는 이숙연 대법관 1백52억 6천만 원, 서경환 대법관 63억 원, 신숙희 대법관이 43억 원을 신고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조한창 헌법재판관을 제외한 헌법재판관 7인의 재산 평균은 27억 원으로 이미선 재판관이 75억 2천만 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고, 김복형 재판관은 7억 5천만 원으로 재산이 가장 적었습니다.

박솔잎 기자(soliping_@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0108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