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 유튜버 회사원A, 결혼 선택 최종 포기('커플팰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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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2' 130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 회사원A 최서희가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했다.
26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간호학과 조교수 오상준과 팰리스위크로 온 최서희는 마음에 두고 있었던 황재근이 올라오자 마음이 흔들렸다.
최서희는 끝내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하고 팰리스 위크를 떠났다.
황재근은 "최서희랑 유혜원이 떠나게 된 것도 제 영향이 있는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았다", "어떤 마음이든 상처가 되지 않기를 바랐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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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커플팰리스2’ 130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 회사원A 최서희가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했다.
26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간호학과 조교수 오상준과 팰리스위크로 온 최서희는 마음에 두고 있었던 황재근이 올라오자 마음이 흔들렸다.
그러나 황재근은 지난주 최서희에게 완벽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서진주와 유혜원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서진주에게 완벽하게 직진을 하기로 결심했다.
황재근은 “유혜원이랑 계속 픽이 되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 더 알아가고 싶은 생각은 있다”라면서 “그런데 저는 진짜 책임을 지면서 관계를 맺고 싶었다. 나는 내 선택에 집중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픽을 확실하게 정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최서희는 끝내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하고 팰리스 위크를 떠났다. 김종국은 “황재근은 배우자로 적합한 이상형을 찾는 거 같았다”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황재근은 “최서희랑 유혜원이 떠나게 된 것도 제 영향이 있는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았다”, “어떤 마음이든 상처가 되지 않기를 바랐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커플팰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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