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황희정, 동생 황희찬 조롱 “나보다 골 못 넣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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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국대패밀리 황희정이 동생인 축구선수 황희찬과의 대화를 전했다.
26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의 G리그 A그룹 1위 결정전이 펼쳐졌다.
황희정은 황희찬에게 "골은 어떻게 넣는 거냐면"이라고 거들먹거렸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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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국대패밀리 황희정이 동생인 축구선수 황희찬과의 대화를 전했다.
26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의 G리그 A그룹 1위 결정전이 펼쳐졌다.
앞서 김민지는 필리핀으로 육상 전지훈련을 다녀왔다며 낮에는 육상선수, 밤에는 축구선수가 되어 열심히 훈련했다고 밝혔다.
황희정도 업무차 잠시 영국에 다녀왔다며 “희찬이가 저보다 이번 시즌 골을 못 넣었더라”라고 말했다. 황희정이 G리그에서 5골 3도움을 기록 중인 것.
황희정은 황희찬에게 “골은 어떻게 넣는 거냐면”이라고 거들먹거렸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황희정의 포트트릭 소식을 접한 황희찬이 “저기 작은데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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