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재훈 부친상

최지윤 기자 2025. 3. 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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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재훈(52)이 부친상을 당했다.

개그맨 김태균은 2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오늘 아침 최재훈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최재훈씨가 (게스트로) 오는 날인데 지금 경황이 없다"고 알렸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인사를 드리게 돼 반갑다"며 "최재훈씨가 이 자리를 20년 가까이 지킨 화석 아니냐. 최대한 빈자리를 메워보겠다"고 했다.

최재훈은 1994년 1집 앨범 '외면'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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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이정선 기자 = 4일 오후 수원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전국리사이클센터 경기도내 다문화·장애인 가정 세탁기 전달식에서 가수 최재훈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7.12.04. ppl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최재훈(52)이 부친상을 당했다.

개그맨 김태균은 2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오늘 아침 최재훈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최재훈씨가 (게스트로) 오는 날인데 지금 경황이 없다"고 알렸다.

가수 홍경민이 대신 자리했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인사를 드리게 돼 반갑다"며 "최재훈씨가 이 자리를 20년 가까이 지킨 화석 아니냐. 최대한 빈자리를 메워보겠다"고 했다.

최재훈은 1994년 1집 앨범 '외면'으로 데뷔했다. 히트곡으로 '잊을 수 없는 너' '비의 랩소디' '편지' 등이 있다.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4'로도 활동했다. 2006년부터 컬투쇼 코너 '사연진품명품'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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